
김기창, 홍슬기는 타입 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 듀오이다. 로호타입(rojotype)은 타입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과 여러 작업 등을 국내외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만들고 진행한다. 2019년부터 ‘100 베스테 플라카테’ 한국 전시의 기획 및 진행을 맡고 있다.
질서 세우기
자신만의 방법으로 주어진 12개 요소(물체, 단어, 이미지 등)의 질서를 세웁니다. 12개의 요소를 아주 간단한 방법부터 세밀한 방법을 동원해 관찰하고 기록한다. 최종적으로 자신의 질서를 기준으로 모든 요소를 담아 한 장의 이미지 혹은 포스터로 만들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