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 차 그래픽 디자이너 장기성은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트라이앵글(TRIANGLE-STUDIO)을 운영한다.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디자인과 인쇄 기반의 그래픽, 편집,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해 간헐적인 전시, 강의, 저술 활동을 한다.
눈 떠보니 사장 at 영등포
"아니 내가 사장이라니" 눈 떠보니 하루아침에 사장이 되었다. 오픈이 코앞인데 아직 이름도 없고 공간도 구해야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 꼭 성공하리라. 브랜드 네이밍부터 부지 선정, 간판과 사이니지 디자인, 명함 제작, 로고 타입 개발까지. 개업식 때 몰려올 손님들을 기대하며 오프라인 공간을 지닌 나의 첫 브랜드 론칭을 준비해 보자.
늦지 않겠다는 의지와 노력
Adobe 프로그램이 설치된 노트북